물 만난 여은이

 

 

 

 

 

시크한 윤경양... 깊은 물이 무서워서 튜브만 들고 다니는 중

 

 

 

 

 

놀러와서 신난 세 여인네

 

 

 

 

 

비싼 훈제소세지 왜 아빠주니??

 

아 다 먹었구나 -ㅅ-;;

 

 

 

 

윤경이 유수풀에서 둥둥~

 

 

 

 

 

유수풀에서 둥둥둥둥~~

 

 

 

 

 

물 적응 훈련중...

 

초반부터 하늘에서 쏟아져내리는 물에 겁먹어서 물에 안 들어가려고 하네요.

 

 

 

 

 

윤경이는 비키니 수영복임

 

 

 

 

 

기름 둥둥 떠있는 온천탕에서 좋다고 인증샷...

 

 

 

 

 

윤경이 온천탕에서...

 

 

 

 

 

놀이기구 인증샷

 

이름은 모름 -_-;;

 

 

 

 

 

애들 재우고 놀이기구 타러가서...

 

안 무섭니??

 

 

 

 

 

오션월드는 모자 안 써도 뭐라고 안 하더군요.

 

 

 

 

 

어린이용 유수풀에서...

 

 

 

 

 

파도풀 인증샷

 

 

 

 

 

 

파도풀 인증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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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리 여름휴가로 다녀왔습니다.

 

파도풀에서 윤경이랑 여은이랑...

 

 

 

 

 

집에 가기 전에 아쉬워서 찍어봤습니다.

 

소심해서 앞으로 못 가서 찍었네요.

 

깊은데는 안경 벗고 들어가라고 해서...

 

보이는게 있어야 찍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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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처가집 식구들이랑 모여서 놀러가는 중~

 

 


우뚝 솟은 울산바위...

 

 


미시령 터널을 지나오면 보이는 울산바위 정면

군생활 하면서 2년동안 봤... ㅜ.ㅜ


 

 


숙소로 잡은 팬션 바로 앞 바다가 물치항...

 

 


방파제에서 해수욕장 쪽으로 바라본 모습

 

 


물치항에서 바다에 심취한 여인이 있었으니... 이름하여 윤경...

 

 


바닥에 돌맹이만 보면 주워서 던질라고 하네요.

 

 


조기도 있다!!! 엄마가 알려주네요.

 

 


어디?? 하면서 가는 중???

 

 


방파제에서 부녀삿

 

 


재혁이랑 윤경이... 아 상훈인가...

 

 


같이 갔던 꼬맹이들...

 

 


놀러온걸 아는지 잘 노는 윤경...

 

 


낚시를 해보겠다고 산 낚시대...

 

 


추워서 물고기가 다 들어갔다는 말에 그냥 항구에서 낚시놀이

 

 


언니오빠들 하는거는 꼭 다 해봐야하는 윤경...

 


그래도 한 낚시 하네요.

 


이번에는 물치해수욕장으에서...

겨우내 눈이 많이 왔는데 그 많은 눈을 해수욕장에 버려서 해수욕장 입구가 엉망입니다요.


2달도 넘어버린 사진 뒤늦게 포스팅합니다. ㅎㅎ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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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국사 주차장에서 입구까지 올라가는 길에 이름모를 꽃나무가 만개했네요.


학교에서 가르켜주지 않는 것 중 하나가 꽃나무 이름, 식물 이름들...


이런거 잘 봐뒀다가 윤경이한테 가르켜줘야할텐데 장미, 벚꽃 이런거밖에는 모르니...



일본인 단체 관광객들도 많고 수학여행 온 학생들도 엄청 많더군요.


조금 일찍 벚꽃이 만개했을때 왔으면 하는 아쉬움이 내내 남네요.



너무 더워서 세식구 아이스크림 사먹었습니다.


윤경씨... 빵빠레 처음 먹을텐데 너무 잘 먹더군요.


역시 아이들의 로망은 아이스크림, 초콜렛인가보네요.



커다른 아름드리 소나무 밑에서 더위를 좀 식혔습니다.


실은 수학여행 온 학생들이 좀 사라지길 기다렸죠.



국사책에 보면 나오는 불국사 모습입니다.



어느 몰상식한 아줌마가 이 돌계단에 아이들 올라가게 해서 사진찍다가


자원봉사자 같은 분한테 혼나더라구요. 아이들이 뭘 보고 배울지...


한쪽은 복원공사가 한창이었습니다.



누리끼리한 니콘만의 색감 -_-;


단풍질때 오면 이쁠꺼 같네요.



무한도전에서 나왔던 그 금돼지...


실제 금돼지는 현판 뒤에 있답니다.



흔히 석가탑으로 알고 있는 국보 21호 석가여래상주설법탑니다.


 많이 훼손되었는지 수평센서 등등 별 센서를 다 달아놨더라구요.


갈라지고 기울고 지반도 내려앉나봐요.



불국사 경내를 활보중인 윤경씨


경주 왔던거 나중에 기억을 할까요? 흐흐



국보 20호인 다보탑입니다.


가까이 가서 보니 생각보다 크더군요.


그 옛날에 이런 것을 어떻게 만들었을지 대단합니다.



불국사 다녀갔다는 인증사진



대웅전이에요.


가운데를 기준으로 좌측에 석가탑, 우측에 다보탑이 있습니다.



이제 혼자서도 잘 돌아다니는 윤경씨


근데 아직 낯을 좀 가려서 사람들이 많이 오면 꼭 손 잡아야합니다.



발걸음도 가볍게 이제 집으로 가야죠.



벚꽃인지 주차장 주변에 지천으로 깔린 꽃나무



날이 여름날씨라 윤경씨가 고생을 좀 했습니다.



이제 온 가족이 경주에 또 갈 기회가 있을까요?


윤경이는 학교다니면 수학여행때 한번은 오겠죠 흐흐


경주 남산에 올라보고 싶었는데 윤경씨가 아직 어려서 다음을 기약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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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둘째날... 보문호수 산책을 위해 아침부터 대명리조트 앞에서 인증사진을 찍었답니다.

 

윤경이는 더운지 유모차에서 편한 포즈로 누워있네요.

 

빨리 내 유모차를 끌어라~

 

 

보문호수에서 다들 가족사진 찍는 포인트엣ㅓ 세식구 사진찍기...

 

윤경이는 모자에 정신이 팔렸네요.

 

무거운 삼각대 삼각대 가져가길 잘한거 같아요.

 

 

윤경이 엄마랑 같이 찍기...

 

뭔가 신기하고 새로운게 많은지 자꾸 손가락으로 가르킵니다.

 

이거이거 하면서...

 

이건 오리배를 보면서 손가락 가리키는 중인듯...

 

커다란 오리배가 신기했나봐요.

 

타보고 싶었지만 윤경이가 너무 어려서 패스...

 

 

바람이 좀 불었는데 그래도 윤경씨 잘 걷네요.

 

 

 

아침부터 좀 무리하게 걷습니다.

 

날씨도 따뜻하고 주변에 볼것도 많아서인지 안아달라고 안하고 잘 걷네요.

 

 

슬슬 다리가 아퍼오는지 안아달라고 두 팔을 번쩍~

 

안겨서 가고 싶은 곳을 가르킵니다.

 

이제 쫌 컸다고 가고 싶은 곳, 먹고 싶은 것 등등을 콕 집어내네요.

 

물론 하기 싫은 것들도 많이 생겼어요.

 

 

아침산책을 좀 멀리 했더니 오전이 다 가버렸어요.

 

점심은 시내로 나가서 쌈밥 사먹고 오후에 석굴암 구경가기로 했습니다.

 

 

시내에서 석굴암 가는 길에 유채꽃 단지가 있네요.

 

그냥 지나칠 수 없어서 차 세워서 내렸는데 꽤 넓더군요.

 

 

유채꽃 사이로 난 길을 한참 걸으면 첨성대가 보입니다.

 

시내 주차장에 세워두면 주차비를 받지만 유채꽃 단지 갓길에 차를 세우고

 

걸어가면 무료인거 같네요. 좀 멀긴 해요.

 

 

그늘도 없고 완전 땡볕이라 봄 날씨 치고는 많이 더웠습니다.

 

어디 물 파는 곳도 없고... 서둘러 차로 고고싱 =3=3=3

 

 

유채꽃 단지 사진찍는 포인트...

 

하트 말고도 조형물이 몇개 있더군요.

 

 

꼬불꼬불 산길을 달려 도착한 석굴암

 

아쉽게도 내부는 촬영 금지네요.

 

석가탄신일이 다가오니 한창 행사 준비에 바쁘던데 연등을 주렁주렁 달아놨더라구요.

 

 

주차장에서 석굴암 가는 길에 내내 보이던 다람쥐...

 

옆에 와서 뭔가 바라는 눈치라 과자주니 낼름 집어가네요.

 

산짐승한테 먹이주면 안되는데 얘네들은 사람에 완전히 길들여졌나봐요.

 

 

내려오던 길에 불국사를 구경하려고 했는데 꼬불꼬불 산길을 올라갔다와서

 

그런지 윤경씨 컨디션이 안 좋고 해서 숙소로 바로 가서 쉬었답니다.

 

아직은 빡빡한 스케쥴의 여행은 무리인가봐요.

 

둘째날 석굴암 + 불국사 보고 셋째날 시내구경을 하던지 일찍 포항찍고

 

국도타고 강릉찍고 집에 가려고 했는데 계획에 차질이 생겼네요.

 

 

셋째날 불국사 보고 고속도로 타고 집으로 고고싱~ =3=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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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에 에버랜드 다녀왔습니다.

 

길 막힐까봐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일로 -> 송추 방향으로 탔더니 톨게이트비만 6,000원 나오네요.

 

시간과 절약된 기름값 값어치는 되는거 같네요. 하나도 안 막혔거든요.

 

 

 

아마존 익스프레스 대기하면서 옆에 500원 동전 2개로 타는 어린이용 놀이기구 타고 좋아하는 윤경이

 

완전 신난거 같네요. 개구장이 이미지가 쏙 박혔군요.

 

왼쪽 동승자는 처형네 큰딸 여은이... 둘다 개구장이 -_-;;

 

 

 

날이 더워서 아이스크림 먹는데 다 먹고 밑에 과자까지...

 

방부제 덩어리라는 인식이 널리 퍼져서 얼른 뺏어서 버렸어요.

 

저것도 안 뺏길려고 하더군요.

 

 

 

집에 가려고 나오면서 일행 기다리는데 혼자 잘 걸어다니면서 저런 포즈를 취하네요.

 

원피스 치마입고 저럼 안되는데...

 

종일 저 옷 입고 먹고 흘리고 해서 옷은 정말 꼬질꼬질

 

 

 

입구 근처에 저런 큰 꽃나무를 꾸며놨네요.

 

시간되면 꽃잎도 뿌린다고 하는데

 

바닥에 뿌려져있는 것만 봤어요.

 

사진으로 보니 왠지 윤경이가 불편해하는거 같군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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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박 3일 일정으로 경주 떠나는 날 아침,

 

준비로 분주한 엄마아빠를 대신해서 반 나체로 장난감 어지럽히고 노는데 바쁜 윤경양...

 

요새 기저귀 차기를 엄청 싫어하는데 빨리 쉬야를 가려야 기저귀 안 채울텐데...

 

쉬야 가릴려면 멀었고 그냥 갑갑한게 싫은가봐요.

 

 

 

처음 쉬러 들른 휴게소에서 신난 모습

 

계단이며 턱진데며 다 올라가보고 내려와봐야 직성이 풀리나봐요.

 

햇볕이 따가워서 씌우준 모자는 싫다고 팽개친지 오래...

 

치마 아니었으면 딱 아들로 보이네요.

 

 

계단에서 놀다가 밟으면 처음 듣는 소리가 나서 그런지 강철매트 밟기 놀이에 열중중입니다.

 

휴게소를 태어나서 처음 와서 그런지 많이 두리번거리고 이것저것 밟아보고 잘 놀았어요.

 

 

많이 놀고나서 먹는 간식...

 

아빠 먹으려고 산 옥수수 반을 달라고 떼쓰더니 막 먹네요.

 

옥수수 먹는 모습 보고 따라하는거 같아요.

 

 

엄마랑 윤경이랑 다정히 한장...

 

휴게소 인증사진입니다.

 

 

해질녘에나 도착한 대명리조트...

 

오자마바 간식부터 해치워야죠.

 

 

호수쪽 방은 프리미엄이 조금 붙더군요. 1박에 만원 조금 넘게 더 준거같아요.

 

테라스에서 보이는 보문호 저녁노을...

 

 

 

대충 밥해서 먹고 시내에 위치한 안압지를 갔습니다.

 

날씨는 안 추웠는데 바람이 좀 불길래 담요까지 준비하고 유모차 커버까지 씌우고 갔지요.

 

 

 

 

 

안압지 야경들...

 

 

올릴까 말까 하다 올리는 안압지 인증사진...

 

에네루프 4알 꽉 채워서 충전해놓고 집에 고이 두고 온 스트로보 탓에 내장스트로보로 찍었는데...

 

좀 많이 어색하네요.

 

안압지 야경 찍으려고 준비했는데 빼놓고 가서 좀 아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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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정리는 차차 해야죠.

 

역시 남는건 사진뿐이네요.

 

날씨가 좋아서 다행이었어요.

 

덕분에 에어컨 너무 틀어서 감기걸린거 같네요 ㅜ.ㅜ

 

아우 콧물~

 

 

 

불국사를 활보중인 윤경씨...

 

이날 아이스크림의 맛에 빠져들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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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경이 태어나고 처음 멀리 가봤네요.

 

간성 가는 길 작은 포구...

 

 

미시령 가는 길에 만나는 울산바위

 

다행히 길이 안 막혀서 쾌적하게 다녀왔네요.

 

사진 정리는 차차... 과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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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할때부터 임신하기 전까지 가고는 싶었지만 너무 멀어서 선뜻 발이 안 떨어져

못 가보던 보성차밭에 가봤습니다.

서울에서는 정말 먼 거리죠.


입구에서 만난 화단

"대한다원" 글자 모양으로 꽃을 심어놨네요.


무슨 드라마에 나왔었던 길이라고 하던데... 도통 기억이~~~ 사라졌군요.

보슬비가 오락가락 하는 날씨라 사진은 수수하게 잘 나오네요.

윤경이는 먼 길을 달려 온 차밭인데 잠들었어요.


지나가는 사람들 없을때 잽싸게 찍어둔 한장

주차장에서 올라가는 길목입니다.


누구나 다 찍어오는 녹차밭 사진

비가 와서 파란 하늘이 안나와서 아쉽네요.

렌즈에 물방을도 맺혀서 조리개 조인 사진에는 어김없이 나옵니다.


꼭대기까지는 못 올라가고 중간에서 내려오다가 사진찍기 잘 되어있는 전망대에서

무겁게 들고 올라간 삼각대로 가족사진 남겼습니다.

윤경이는 포대기 안에 -_-;;



멀리 남해까지 갔는데 순천만 S자 촬영지를 못 가본게 아쉽네요.

녹차밭은 구름이 뭉게뭉게 있는 선선한 날씨에 파란 하늘이 잘 나오는 가을에 가면

아주 좋을꺼 같습니다.


뭐 멀어서 언제 다시 가볼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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