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단한 SEAD Mission 하나 만들어서 연습중...

상대가 Hawk SAM이기에 바닥에 찰싹 붙어서 저공침투중...


Flamming Cliffs 2 로 버전업 되면서 지상 물체들이 좀 디테일해졌어요.

주렁주렁 달린 무장은 참 듬직한데 기동성은 꽝입니다.


이름모를 시가지를 지나는 중...

Ka-50 몰고서는 먼 거리 비행하는데 힘든데 역시 고정익기는 빠르고 좋군요.

신나게 나는 중인데 기체가 좀 덜덜 떨리네요.


ETS Pod에 Hawk Search Radar가 잡혔습니다.

H50이 Hawk Search Radar이고 H45가 Hawk Track Radar입니다.


Kh-58U를 2발 달고와서 일단 Search Radar부터 조준중...

아직 사거리 밖이라 좀 더 달려야겠네요.


RWR도 왱왱대면서 울리네요.

아직 탐색단계라 그렇게 위협적이진 않습니다. 추적단계로 넘어가면 기수 돌리고 튀어야죠.


너무 오랫만에 멀티도 해보고 공격기도 타보니 너무 묵직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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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비행중...

지상 목표 공격중 AAA의 공격으로 무장계통이 손상되서 RTB한 뒤에...

엔진 배겨일이 몸소 느껴지네요.

같이 비행한 분도 무사히 RTB를...

엔진, 전기계통 모두 Off하고 나서...

 

아직 많이 모르지만 시간 날때 네이버 까페분들이나 울프팩 동생들과 편대비행을 해봤네요.

 

기초적인 이착륙절차, 무장사용법, 데이타링크 및 ABRIS 기초 사용법(운항지도보기) 정도만 익히고 비행중인데 모르는게 많다보니 매뉴얼 뒤져가며 익히고 있습니다.

 

블랙샤크가 참 괜찮은게 데이타링크가 잘 구현되어 있어서 편대비행시 아군기체의 위치가 ABRIS상에 나타나는군요.

 

목표포착하고 편대원에게 전송도 가능하고 편대원이 보낸 목표를 바탕으로 기수를 그쪽으로 자동선회도 가능한거 같습니다. (버튼은 있는데 비행중 못 눌러봤어요)

 

2개의 4인용 멀티플레이 미션을 대충 만들어서 번갈아가며 비행해보니 수정해야할 점이 많이 보입니다.

 

그냥 확대한 지도상에 지상유닛을 배치하다보니 실제 게임상 들어가보면 건물 속에 위치할때도 있고 엄한 위치에 놓이는 경우가 많군요.

 

매번 위치 수정하고 로딩해서 들어가보고 하는데 엄청난 시간이 들어가는데 이런건 개선해주려나 모르겠네요.

 

전에 Flanker 1.x 버전처럼 유닛을 배치하면 그 유닛크기만큼 지도상에 표현되었으면 좋겠는데 유닛기호만 찍히다보니 가까이 배치하고 싶어도 번거롭네요.

 

빨리 배워서 미션을 척척 만들어내고 싶지만 시간상, 공간상 제약이 많습니다. ㅡ.ㅜ

 

멀티미션 제작은 귀찮지만 만들면 기존 LOMAC 시리즈보단 좋군요.

 

비행중 격추되거나 탈출해도 ESC키만 누르면 다시 처음 지점부터 비행이 가능합니다.

 

비행거리가 멀면 거의 GG쳐야겠지만 가까운 거리의 타격비행할때는 좋더군요.

 

줄기차게 비행할 수 있답니다.

 

비행중에 렉도 거의 없고 서버잡는 PC 사양만 좋다면 안정적인 비행이 가능하네요.

 

LOMAC은 중간에 격추되면 손빨면서 구경만 해야했는데 이 점은 마음에 드네요.

 

단점은 멀티시 미션에디터로 저장된 스킨, 무장, 연료량을 그대로 타고 나가야 한다는 점인데 이건 이륙전 지상요원한테 교체해달라고 하면 되니 크게 문제는 안되네요.

 

스킨이 안타깝지만 개성있는 스킨은 못 쓸꺼같습니다.

 

서버에 스킨이 있으면 클라이언트들에 다운로드가 되는지는 테스트 못해봤습니다.

 

정리해보면...

 

장점 : Datalink 사용

         비행중 격추되거나 탈출해도 다시 시작점에서 출발 가능

         원할한 편대비행

 

단점 : 미션에디터 사용 불편

         멀티시 로비에서 스킨, 무장 변경 불가

         Static object 파괴 불가(비행장에 주기된 헬기가 명중탄 맞고도 멀쩡)

         멍청한 A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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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야근하고 고양 아파트로 퇴근했는데...

1주일만에 집에 와서 컴퓨터를 켜보니 메신저에 반가운 동호회원들...

얼마만에 같이 비행해보는지 모르겠지만 녹슨 실력은 뒤로하고 일단 날아오르기 시도

첫 소티 나혼자 이륙하다가 활주로에서 뒤집어졌다.

폭탄이나 로켓을 달고 이륙하는 것도 아닌데 혼자 자빠지다니 +_+



2번째, 3번째 소티는 비행중 녹화를 해서 끝나고 돌려봤다. 스샷 찍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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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장 뮤 이륙중... 2번기로 뒤에서 대기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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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륙해서 편대 짜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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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주로 위에서 터닝조인 하는데 밑에서 대공포 소리가...

스핏편대 내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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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머지한 스핏을 따라 쫓아갔는데 구름속으로 튀길래 대충 트리거를 쥐어쨨는데 헛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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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수한 20mm 기관포탄 궤적...

그래도 대충 몇발 명중시켰는데 적기가 멀쩡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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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속에서 오버슛했는데 엔진 꺼진 적기 +_+

+++ 1 Kil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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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먹이감을 찾아 체이싱중...

다른 편대원들은 어디갔는지 모르겠다. ㅎㅎ

교신만 요란하고 정작 위치는 파악 불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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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충 감잡고 20mm 명중탄 날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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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기가 상승하길래 6시 하방에서 접근해서 사격...

사격 못하는 자의 필살법 가까이 가서 쏘기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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펑펑펑~~

명중탄 작열~

적기는 엔진에서 불을 뿜으며 추락~

이로써 한소티에 2대나 격추하고 무사귀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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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간 랜딩기어 부러트려먹고 동체착륙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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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 소티는 날씨 좋은 날로 골라서 드넓은 프랑스 초원을 배경으로...

적기한테 얻어맞는 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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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드바론 뮤...

적기 쫓는 중, 참 초원 멋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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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살 20mm로 간보는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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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대장인 뮤가 적기한테 쫓기길래 일단 긁어보기...

109E형이라 그런지 기관포가 양 날개에 있어서 명중탄 날리기가 쉽지 않다.

적기가 자유프랑스군인지 모레인 타고 나왔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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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살아돌아와서 한장...

편대장인 뮤 기체는 구멍투성이~

오랫만에 비행하는 샤프트는 어디갔나???




거의 와우하느라 몇년 못했는데 그래도 할만하다.

사격 감각을 되찾는게 급선무인가???

고물 똥컴으로도 IL-2는 그럭저럭 돌아간다니 감사할 따름

FX5950 Ultra 만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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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L2 1946 설치 +_+  (1) 2008.0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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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출시한지 참 오래된 Falcon 4.0이 Free Falcon 시리즈로 나온지 5번째가 되었네요.

이번 패키지는 오리지날 CD까지 필요가 없네요 +_+

기본 설치하고 TrackIR과 HOTAS만 설정하고 늘 하던대로 Instant Action 한번 해봤습니다.

3D Cockpit이 놀랍군요. 버튼들이 모두 클릭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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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토나오는 각도로 찍은 좌측 날개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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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축이 다 먹다보니 줌인 줌아웃은 기본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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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이다 좀 자세히 보려고 들이밀었는데 MFD들이 좀 깨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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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선회시 고개를 이렇게 기울일 듯 싶기도 하고...

MDF화면이 겹쳐보이는건 의도한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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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2D 화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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넋놓구 있다가 폭격기 후방 기관포 맞고 엔진 프레임 아웃 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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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nm 거리의 H5기로 암람 한발...

멋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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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달리다가 연료 바닥나고 추락중...

팰콘 4.0 기반 패키지가 몇개 있는데 Free Falcon 시리즈가 3D Cockpit이 정교해서 제일 맘에 드네요.

일단 막강한 다이나믹 켐페인이 있으므로 팰콘은 좀 더 우려먹어도 될 것 같네요.

키를 많이 까먹어서 그냥 독파이팅 모드에서 노는것 밖에는 안되네요. 흠~ 예전 실력 다 어디갔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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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D 포럼에 가서 받아온 미션입니다.

시스템 사양에 맞게 간단한 미션인데 다리를 두고 아군 가드포스트와 적(?)의 전차 한소대의 교전을 지원한다는 왕 단순한 임무입니다.

시작하니 임시 헬기포드에서 시작이군요. 날씨도 비가 주륵주륵...

3번기까지 데리고 이륙!! 비가 오느 프레임이 좀 더 떨어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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윙맨들 편대 기가 막히가 짜네요. AI가 좀 멍청해서 그렇지 편대비행은 정말 칼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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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군 Mig-29가 지원나온다고 해서 먼저 SAM과 AAA부터 노립니다.

ABRIS 보면 적 SAM 사거리 밖에서 간당간당합니다. 스텔라-10이었던거 같은데 거리가 멀어서 분간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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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차량들 파괴하고 접근하니 Tu-80이 문제군요. 아군 포스트가 다 날아가게 생겼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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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T에게 새거미사일이 먹힐지... RPG 들고 있는 보병도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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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mm를 난사하는 전차소대

Vikhr 2발씩 발사해서 싹 정리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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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머가 날아다닌다 했더니 적 Mi-24 2대가...

지원온 Mig-29는 뭐하고 돌아간거지 +_+

윙맨이 잡는군요. 헬기로 헬기잡기가 어찌나 어렵던지 호버링중에 주변을 빙빙 도는 하인드 Shkval로 쫓다가 어지러워서 혼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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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포 맞고 불시착하려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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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시착한 것도 일단 잡아줘야죠.

Vikhr를 날렸는데 제대로 안맞았나 폭발을 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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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관포로 마무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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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탄으로 쐈어야하는데 AP로 쐈더니 관통하고 그냥 바닥에 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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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무 완수하고 RTB하는데 어이없는 3번기...

Kh-25ML 2발 달아줬는데 그냥 들구오네요.

뭐 무빙하는 물체는 못쏴서 그냥 오는건지 전차들 다 제자리에 서서 포격중이었는데 진정한 미사일을 그냥 달고오다니...

미션 만들어서 하다가 남이 만들어놓고 적은 다 Hide 옵션 줘서 숨긴거 날아보니 재미있네요.

일단 적이 어디서 나올지 모른다는 긴박감이 있어서 좋긴 한데 한번 날아보면 끝이라 +_+

아직 기동이 서툴러서 250km로 비행하다 호버링 하려면 한참 버버벅거려서 진정 이렇게 조작하기 어렵나 싶어요.

호버링 한번 들어가려면 멀미날 지경이니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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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k On 1.02 버전을 한참 하다가, Flaming Cliffs 버전을 구매한 이유가 Su-25T를, 그것도 Shkval로 9A4172 Vikhr 대전차 미사일을 발사해보고 싶은 이유가 컸지요.

미국제의 AGM-65 Maverick 미사일과 참 운용하는 방법이 다른데...

목표 획득은 거의 비슷합니다. 메버릭은 자체 시커로 탐색을 하지만 Vikhr 미사일은 Shkval 시스템으로 탐색한 뒤, Laser를 목표에 쏴줘야 발사가 가능하지요.

또 Fire and Forget도 아닙니다. -_-;

그래도 나름 발사하는 맛이 있는데... 뒤 스샷을 보면 압니다.

먼 거리부터 탐색해서 기갑부대 대열 중, 대공차량인 Avenger를 찾아냈습니다.

거리 9km, 레이저를 조준하고 발사하기만 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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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날아가고 있군요.

미사일이 아니라 레이저빔을 타고 유도되는 로켓탄 비슷한거라 가끔 빚나가기도 합니다만 5~6km 거리에서 발사하면 상당한 명중율을 보여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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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대공차량인 Avenger와 Vulcan들을 다 파괴합니다.

그래야 대공화력이 전무한 다른 기갑차량을 쉽게 방해받지 않고 하나하나 파괴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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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hr의 맛은 바로 이것...

로켓 모터가 뒷부분이 아닌, 사이드에 2군데 있어서 저렇게 나선형으로 비행합니다.

5~6km 이상에서는 나선으로 비행하다 안정된 뒤, 명중하기에 상당히 잘 맞지만 나선으로 비행하는 중에 목표에 도달하면 자주 엉뚱한 곳에 떨어지기도 합니다. -_-;

그래도 16발이나 장착할 수 있는 매력에 늘 달고 연습삼아 자주 사용합니다.

BlackShark에서도 동일한 방법으로 운용할 수 있어서 기종전환하기 수월하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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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미친듯이 돌면서 날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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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거리가 10km짜리인데 사거리 들어오자마자 쏘고,

다음 목표 조준해서 쏘고, 3번째 쏠 타이밍인데 사거리가 4.4km네요.

일단 발사는 해봅니다만... 결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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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선으로 미친듯이 비행하면서 대충 목표 근처까지 안정되게 날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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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결국 살짝 빗나가는 안타까운 Vikh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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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h-29T도 달고와서 SR를 잃어버린 Hawk Site 파괴에 나섭니다.

TV 조준방식이라 Fire and Forget 방식이라 자주 쓰는 미사일인데 이동표적용이 아니라 주로 SAM Site의 남은 미사일들이나 정지한 지상부대, 주기중인 항공기나 정박중인 함정등에 자주 써먹습니다.

Su-25T 기체와 비교해도 상당히 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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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켓모터가 점화되면 엄청난 화염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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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e and Forget 방식이라 연달아 있는 목표들은 순식간에 조준하고 발사할 수 있습니다.

2발 모두 명중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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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khr로 M1같은 MTB를 파괴하려면 2발 정도는 명중시켜줘야 주저앉습니다.

2발이 쌍으로 멋지게 날아가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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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참 신나게 연습하는데 연료가 점점 바닥을 향해 내려가서 RTB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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터치다운 직전에 좀 흔들렸네요. +_+

트림가지고 장난치다가 과도하게 먹어서 힘들게 내렸습니다.

트림 리셋하는 단축키를 까먹어서...Ctr-T 같더군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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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리자마자 러더를 심하게 차줬더니 앞바퀴 타이어가 펑크났습니다. -_-;

살살 차야하는데 급한 마음에 힘껏 차줬더니...


활주로 끝에서 다시 180 선회한 뒤에 재보급 받고 나머지 지상부대를 모두 전멸시키면서 연습을 마쳤습니다.

LGB만 연습하면 대충 Su-25T 기종 운용법은 대충 마스터하는군요.


징글맞은 HOTAS 세팅할 일이 남았는데 어디 괜찮은 프로파일 없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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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25T A2A 훈련

게임들/LockOn 2008. 12. 7. 2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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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25T는 근접지원기라 A2A 무장이라고는 기관포와 R-60, 73 등 단거리 미사일뿐입니다.

HUD에서도 별다른 조준모드가 존재하는 것도 아닌 그냥 중앙 미사일 시커에 적기를 위치하고 조준이 되면 발사표시다 뜹니다만... 사거리는 알아서 재서 발사해야합니다. -_-;

C-17이 시야에 들어오고 LA 사인이 떠서 일단 첫번째 R-73을 발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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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어를 열심히 뿌리며 회피기동에 들어가는군요.

덩치가 커서 가까운 줄 알고 발사했는데 R-73이 에너지가 부족해서 급상승하는 C-17을 못 쫓아가고 공중에서 자폭해버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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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온 상황에서 다시 2번째 R-73 발사

이번에도 빚나가면 믿을껀 기관포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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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행히 명중헤서 호수로 추락중인 C-17...


탑승한 승무원 및 승객, 화물에 애도를 +_+


정말 Su-25보다도 더 무거워진 기체라 그런지 기동 자체가 상당히 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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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정품사두고 놀려먹고 있는 Lockon Flaming Cliffs를 연습삼아 미션만들어서 날아봤습니다.

주로 Su-27, 33만 비행해서 FC에서 새로 추가되고 대폭 개선된 Su-25T로 CAS를 제대로 해보고자 미션을 만들었으니... Hawk Site와 이동중인 기갑부대, 그리고 보급품을 실어나르는 C-17 한대를 배치하고 SEAD, CAS, A2A를 모두 연습하는 시나리오로 짰습니다.

우선 Hawk SR를 잡아보고자 Kh-25MPU 미사일을 2발 연속 발사...

발사 후, 3시 방향으로 이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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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k도 한발 날리는군요.

제대로 맞으면 공중분해가 되서 상당히 신경쓰이지만, 이미 구식인 시스템이라 채프에 상당히 교란이 잘 됩니다.

더군다나 ECM 포드도 2개나 달고왔으니 재밍을 해줘야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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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wk Site에서 발사한 첫번째 미사일은 Kh-25MPU 요격에 실패하고 제 2탄이 날라옵니다만...

이미 너무 가까워서 최저 요격거리까지 접근했군요.

Hawk 미사일이 전혀 목표로 유도가 되지 않네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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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크 SR를 향해 돌진중인 Kh-25MP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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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중...

보통 사거리가 25km 내외인 Kh-25MPU보다는 70km에 달하는 Kh-58을 선호하긴 합니다만

이륙중량을 너무 잡아먹기에 무장상황에 따라 안타깝지만 Kh-25MPU를 달아야 하는 경우가 많네요.

연료를 줄여서 비행하면 늘 연료가 간당간당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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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시절부터 PC를 장만하면 늘 함께하던 조이스틱

대만산 2축 2버튼부터 시작해서 3축 4버튼를 쓰다가

제대하고 아르바이트 열심히 해서 모은 돈으로 질렀던 Thrustmaster사 제품 FLCS + TQS + RCS

이중 FLCS + TQS는 팔고 F22 + TQS를 다시 사서 한참을 잘 썼다.

우리나라 비행시뮬레이션계의 중흥시대였던 Falcon 4.0이 출시했던 시절도 F22 + TQS + RCS로

윈도우 98에서 지원하는 게임포트로 열심히 매크로 파일들을 다운로드 받으면서...

하지면 윈도우 2000 시리즈부터 게임포트로의 다운로드를 OS 차원에서 막아버린 뒤, 한동안

F22 + TQS는 박스에 넣어놓고 방치하기 일쑤...

한동안 망설이다 USB를 지원하는 Cougar를 장만하게 되는데, 시기가 안좋게

World of Warcraft에 빠져살기 3년...

비싸게 주고 산 Cougar는 박스에서 벗어날 길이 없었는데 와우도 시들해지고, 책상고 넓은 새 책상으로 바뀌고 해서

박스에서 꺼내 세팅을 새로 하는 날이 왔다.

먼지 털고 자리 찾은 Cougar 스틱 +_+

하지만 매크로 파일을 마땅한 녀석을 못 고르고, 새로 만들자니 기억도 가물해서 기본 윈도우 키로 세팅해놨다 -_-???

Cougar의 스로틀 뭉치

모두 메탈로 만들어서 엄청 묵직한 작동을 보여준다. 한마디로 한참 날고나면 어깨가 아프다.

모든 키를 매크로 파일로 설정해서 다운로드하면 사용 가능하다.

지금은 윈도우 버튼으로 모두 대체중... 22번까지 있던가 -_-??

레이다 커서는 마우스로 설정해놨는데 쓸일이 거의 없다.

아마 가장 오래 쓴 RCS

나우누리 동호회에서 미국 TM사와 공동구매 추진할때 산 제품인데 아직도 잘 사용중이다.

저항이 살짝 맛 갔지만 Cougar에서 필터를 줘서 쓸만하다.

아주 발때묻은게 사진에 적나라하게 나온듯 +_+

한참 IL-2에 빠져살때 장만했던 Track IR 3 Vector 셋

모자쓰고 고개를 돌리면 화면이 따라서 이동한다.

스틱에서 HAT 키로 시야전환을 쓰다 이녀석으로 바꾸면 아주 편하지만 목이 굵어진다는 설이...

대충 세팅한 화면

Falcon 4.0 Free Falcon을 로딩해놨다.

FreeFalcon에서 TIR의 X,Y,Z축까지 지원해줘서 고개를 모니터로 가까이 대면 화면이 Zoom된다.

기관포로 한참 쏴댔으나 안맞아서 AIM-9M 2발로 마무리를 ㅡ.ㅡ?

고개를 X축으로 좌, 우로 움직이면 이런 식으로도 볼 수 있다.

X축으로 움직인 뒤, Y축으로 위로 고개를 뽑으면 살짝 레이더 돔까지 보인다.

적기 찾는중...

인스턴트 액션에서 Dogfighting 모드밖엔 아직 적응이...

IL2가 6Dot모드를 지원해서 X,Y,Z축을 지원해주면 랜딩하기 훨씬 편할텐데 하는 아쉬움이...

조종석 앞쪽에 커더란 엔진이 달린 2차세계대전 프롭기들은 랜딩할때, 피치를 세운 상태에서는

활주로가 정면으로 보이질 않아 고개를 옆으로 빼서 확인했다는데 X,Y,Z축을 지원했더라면

실제처럼 고개 빼고 확인했을텐데 보통 그냥 외부조망을 보고 정렬하곤 했다.

아니면 대충 감으로 내리다가 정렬을...

간만에 신나게 질주하는 F16씨

Lockon도 세팅해야하는데 FC버전을 구매하지 못해서 아직...

곧 출시된다는 블랙샤크도 기대중이다.

와우는 이제 접는 길뿐인가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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