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티커책을 전부터 사달라고 해서 그나마 가까운 교보문고에 갔답니다.

책이 많으니 이것저것 보여달라는 윤경... -ㅅ-




처음에는 보여주는 것만 만지더니 이제 직접 만지기까지...

스티커북이랑 해서 몇개 샀더니 가격이 +_+

로보카 폴리 라이센스 비용이 비싼지 별거 아닌게 엄청 비싸더군요. ㅡ.ㅜ





점심은 멀리 가기 귀찮아서 교보문고 내에서 해결...





집에 그냥 갈까 하다 광화문이라도 보려고 나섰습니다.





출발할때는 잔뜩 날씨가 안 좋더니 좀 개었네요.





시간이 3시 가까이 되어서 수문장 교대식도 보게 되었네요.

경복궁 안은 안 들어가고 입구에서 구경만 하고 나왔습니다.





오랫만에 보는 수문장 교대식...





넓으니 잘 뛰어다니는 윤경...

이제 겨울이 좀 물러간거 같네요.




Posted by 파파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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