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엽 밟는게 재미있는지 오솔길 한참 홀로 걷는 윤경씨

밖에 나오면 잘 신나게 노는군요.





가식적인 표정의 엄마랑...





돌아오는 길 아빠 무등타고...

아이고 허리야!!~~~

아직 겁이 나는지 좀 걷다가 내렸답니다.





Posted by 파파울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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